루피시아 월야월미 위에예위에메이
우롱 베이스의 풍선껌맛:)....
대만 여행 때 절묘하게도 루피시아가 폐업세일을 하고 있어서
대만 한정만 3개 업어왔는데 그 중 제일 유명하고 인기 많은 차.
루피시아 차 중에서도 우롱베이스 가향차에 좋은 기억이 많은데...
이건 설명은 열대풍미 어쩌고 저쩌고 적혀 있는데, 내 입에는 진한 풍선껌맛만을 안겨줬다ㅎ
그래서인지 냉침을 해도 따뜻하게 마셔도 그냥~그냥~ 그랬던 차.
마지막 한 스쿱이 상미기한을 넘기고넘기고 넘겨서 드디어 끝났다.
안녕, 대만한정!
아름다운 이름의 너를 잊지 못 할 거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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